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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후기
| 제목 |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 2026-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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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재혁 | 작성일 | 2026-10-14 | 조회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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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저희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 먹으러 덴파사르 공항 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6박 7일동안 가이드 야사와 운전기사 뿌뚜의 도움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내일 한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발리에서 지냈던 하루하루 기억을 추억하며 와이프와 함께 잘 살아가겠습니다. 특히 조금 있다 발리공항에서 헤어질때 야사, 뿌뚜 씨와의 헤어짐은 너무 슬플거같습니다. 그만큼 너무너무 최선을 다해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 여행사에서 계획해주신 발리에서의 계획된 일정도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와이프가 왜 마리오여행사가 공군호텔에서 몇십년동안 살아남을수있었는지 알겠다고 전해달라고합니다 ㅎㅎㅎ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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