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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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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은 좀 천천히 결정해도 된다는 언니 말만 믿고 천천히 생각했다가
항공 자리가 별로 없단 말 듣고 촉박하게 푸켓으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리스에서 촬영을 해서 알게 된 마리오여행사였는데 처음에는 큰 여행사가 아니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상담 받아보니까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요.
허니문을 결정했다고 마음 놓고 있다가 갑자기 태국 사태가 일어났다는 말을 듣고
취소해야되나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실장님 말씀만 믿고 취소는 하지 않았찌만
도착하는 순간까지 걱정이 안될수가 없었어요.
푸켓에 도착해서 가이드 분 얘기를 들으니 우리나라 촛불시위 한 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
언론에서 좀 크게 나와서 전쟁이라도 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안심하고 여행할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은 뉴스에 난걸 보고 많이들 취소하거나 다른데로 변경하셨다고 하시더니
정말 공항에는 한국에서 온 허니무너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얼떨결에 단독으로 여행을 다니게 되었어요.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하고 다니게 될까봐 걱정도 조금 했었는데, 둘이 다니니까 편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또 사람 마음이 단체로 해양스포츠 하고 그런거 보니까 살짝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편하게 쉬면서 구경도 다니고 즐거운 허니문이었어요.
스킨스쿠버나 씨카누 타는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저흰 피피섬이랑 팡아만을 다 다녀왔는데 가는길에 배멀미를 해서 살짝 힘들긴 했지만
그 멋진 경치를 보고 아주 감동을 받았답니다.
밑바닥이 훤히 보이고, 물 색도 정말 에메랄드 빛이고~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다 좋았는데 기념품을 별로 못 산게 후회가 되네요.
현지에서 사는 선물들은 별로 믿을게 못 된다고들 해서 조금만 사왔더니,
은근히 서운해 하시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친인척 선물은 꼭 챙기세요.
촉박한 시간에 상담해서 예약까지 잘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구요.
가이드 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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